[스타데일리뉴스=정한호 기자] 진경이 영화 드라마를 오가며 장르를 불문한 다양한 작품에서 팔색조 케미를 보여줘 화제다.

최근 종영된 ‘하나뿐인 내편’ 순애보 사랑을 하는 ‘나홍주’로 분해 최수종과 로맨스를 펼친 그가 온 세상에 사랑의 소리를 유쾌하게 전파할 가족 로맨틱 코미디 ‘썬키스 패밀리’에서는 박희순과 꿀 떨어지는 부부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진경은 2016년 개봉한 ‘마스터’에서는 진회장 (이병헌 분)의 오른팔 ‘김엄마’로 분해 속내를 짐작하기 힘든 서늘함과 카리스마를 품은 매력적인 여성 악역으로 이병헌과 환상적인 호흡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진경은 코미디 영화에서도 빛나는 연기를 예고하고 있다. 진경은 결혼 20년차에도 식을 줄 모르는 사랑을 자랑하는 부부로 변신, 공개된 스틸컷만으로도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 부부케미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또한 극중 막내 ‘진해’ 역의 이고은을 바라보는 얼굴에 엄마미소가 만개, 엄마와 딸이 보여줄 호흡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진경의 색다른 변신을 예고한 ‘썬키스 패밀리’는 아빠의 예쁜 여사친 등장으로 엄마의 오해가 시작된 후, ‘삐그덕 쿵’ 소리와 함께 사라진 가족의 평화를 되찾기 위한 막내딸 ‘진해’의 발칙하고 유쾌한 대작전을 그린 온가족 로맨틱코미디다. 오는 3월 27일(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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