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극 ‘톡톡'(연출 이해제) 공연장면 중 프레드, 벵상, 마리(왼쪽부터, 오용, 한우열, 송영숙 분)가 시선두고 있다.     © 이지은 기자

[뉴스컬처 이지은 기자] ‘톡톡’ 오용, 한우열, 송영숙이 호흡하고 있다.

연극 ‘톡톡'(연출 이해제) 미디어콜이 2일 오후 2시 서울 대학로 TOM 2관에서 열렸다.

작품은 프랑스의 유명 작가 겸 배우이자 TV쇼 진행자인 로랑 바피가 집필했다. 뚜렛증후군, 계산벽, 질병공포증, 확인강박증, 동어반복증, 대칭집착증을 가진 6명의 환자들이 치료를 위해 모인 자리에서 벌어진 해프닝을 풀어낸다.

현장은 전막 시연으로 오용, 한우열, 김유진, 송영숙, 노수산나, 유제윤이 1막에 호흡하고 박상종, 황만익, 강지원, 한세라, 강연정, 이현욱이 2막을 꾸몄다. 이어 포토타임으로 마무리된 ‘톡톡’은 2019년 2월 10일까지 서울 대학로 TOM 2관에서 공연된다.

[공연정보]
공연명: 연극 ‘톡톡’
연출: 이해제
공연기간: 2018년 10월 27일 ~ 2019년 2월 10일
공연장소: TOM 2관
출연진: 박상종, 오용, 황만익, 한우열, 강지원, 김유진, 송영숙, 한세라, 노수산나, 강연정, 유제윤, 이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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