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수형님을 브라운관에서 보고 싶습니다

작성자
박재영
작성일
2018-07-25 15:59
조회
117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이건 아닌거 같습니다. 명백하게 수사를 해서 진실이 무엇인지 밝혀내야 하는거 아닌가요...
진짜 피해을 주었다면 벌을 달게 받으면 됩니다. 피해를 받다는 여성 한마디면 남자는 무조건 죄를 받아야 하는건가요...
이야기를 들어보면 좀 억지가 있다는 내용이라는 것을 대부분 이해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배우 오달수를 브라운관에서 뵙는 한 팬으로써 말씀드립니다.
그동안 천만배우 요정이라며 그렇게 데려다 쓰고 나서... 명백한 이유도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 같이 매도해 가는 엔터테인먼트 등
영화쪽 사람들... 정말 이러시면 안됩니다.
진실이 나오기전까지 말입니다. 그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며 전성기를 달려가는 오달수님을 한방에 보내는 이런 안타까운 현실이...

오달수님... 저 말고도 많은 분들이 믿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힘들더라도 굳게 버티십시요... 언젠가 진실이 밝혀지는날...
브라운관에서 다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