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에게

이환 감독님

작성자
구성모
작성일
2018-10-18 23:17
조회
76

존경하는 감독님.
박화영 후기 입니다.
주인공 입장에서 생각판단이 안되서 각각 개인적인 생각으로 볼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심한 욕과 .. 침나오는게 불편해서 보시 힘들다고 느낄수 있는데 굉장히 집중이 되는 영화이다.

무엇보다 박화영의 반항심이 나오는게 가족애에서 느끼는 감정을 역르오 표현하는게 색다른영화 였다.

미정이을 도와주며 왜 엄마라고 듣고 싶은지 알수있었다. 화영이는 진정으로 엄마가 무슨일을 해야하는지 보여주는 영화인거같다.




무엇부다 자신을 엄마라고 부르는 미정이을 위해 미정이 방해막들을 자신의 몸을 희생함으로써

지켜가는 모습이 이 영화에 보여주고 싶었던 내용인거 같다.




이 영화는 가출 청소년의 상황을 보여주는 영화가 아니라. 가족에 버려진 가족을 가지고 싶은 한 학생의 어른의 본모습을 보여준거 같다.

똥파리 잘 봤엇어요
첨부파일 : movie_imageY94LBTVG.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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