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김선영 그대 이름은 장미 인 디 아일 베일리 어게인 액슬 거짓말을 사랑하는 여자
박지환 김선영 그대 이름은 장미 인 디 아일 베일리 어게인 액슬 거짓말을 사랑하는 여자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2019년 눈도장을 콕 찍을 배우, 박지환과 김선영의 매력이 집중 조명됐다.

5일 오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접속! 무비월드’의 기획 코너에서는 2019년이 더 기대되는 배우 박지환, 김선영의 면면이 클로즈업됐다.

박지환은 지금껏 출연한 영화만 21편으로 데뷔 이후 크고 작은 악역들을 도맡아왔다. 베테랑 배우인 그는 압도적으로 무서운(?) 비주얼이 강점인 배우이기도 하다. 이에 장준환 감독은 “실제로 무섭게 생기셨는데, 알고 보면 감성이 굉장히 여리시다”라며 그에 대한 인상평을 전했다.

박지환은 “저도 제 얼굴 거울 보고 놀랄 때도 있는데, 저 착하다. 착한지는 모르겠는데 알고 보면 매력도 있고 좋다”라며 웃어 보였다. 그는 2019년 ‘전투’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선영은 뮤지컬, 영화, 드라마 등 다수 작품에서 맹활약해왔다. ‘미쓰백’의 감초 조연 역할만으로도 시선을 강탈하는 ‘신 스틸러’ 김선영은 영화 속 애드리브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대해 그는 “제가 시간이 많아서..”라며 애드리브를 연구하는 편이라 전했다.

김선영의 출연 영화만 무려 18편이다. 특히 그는 충무로에서 특유의 생활 연기를 통해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밖에 ‘그대 이름은 장미’, ‘인 디 아일’, ‘베일리 어게인’, ‘액슬’, ‘거짓말을 사랑하는 여자’, ‘저스티스’의 간략한 줄거리가 소개돼 눈길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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