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드라마에서 배우 진경이 선보인 프렌치쿼터 비비안 핸드백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드라마 속에서 진경은 초록색 원피스에 고급스러운 기하학 무늬가 돋보이는 비비안 핸드백을 매치하여 도시적이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극대화시켰다.

비비안은 여성가방 브랜드 프렌치쿼터에서 런칭을 앞두고 있는 제품으로 쇼퍼백, 버킷백, 백팩과 숄더백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2in1백 및 1박 2일 일정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보스톤백까지 총 4종 패키지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다양한 상황에서의 연출이 가능하다.

프렌치쿼터의 ‘비비안’의 시그니처 패턴은 자유로움, 행복, 평등을 상징하는 I’oiseau bleu(파랑새)의 날개짓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 되었다.

한편 프렌치쿼터는 지난 3월 9일부터 CJ 오쇼핑 사전 주문 페이지를 통해서 비비안 가방의 사전 판매를 시작했으며 오는 3월 22일 오전 11시 30분부터 CJ 오쇼핑에서 비비안 런칭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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