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데일리 최지은 기자 = 인생 최대의 위기, 극복은 셀프! 행복은 덤! 씩씩하고 ‘복’ 많은 찬실이의 현생 극복기를 그린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가 뜨거운 관객 성원에 힘입어 본격적인 팬덤 몰이를 시작했다. 지난해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을 시작으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시작한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매 회차 쏟아진 극찬 릴레이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화제 상영을 통해 이미 팬덤이 형성된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3월 개봉을 앞두고 정식 서포터즈 ‘복댕이’를 모집해, 다채로운 관객 사은 이벤트와 선물을 준비했다. 그 첫 번째 이벤트로 서포터즈 ‘복댕이’는 2월 11일(화) 오후 7시 30분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개최되는 <찬실이는 복도 많지> 최초 시사회의 초청 기회를 얻게 되며, 이후 스페셜 GV 초대, 한정판 굿즈 선물 등 풍성한 소식이 대기하고 있다. 한편, ‘복댕이’를 위해 ‘찬실’ 역의 배우 강말금이 직접 나선 모집 영상은 네이티브 부산 사투리와 톡톡 튀는 편집 구성으로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아수리언, 불한당원, 벌새단, 메기떼 등 적극적인 관람 문화를 탄생시키며 영화의 또 다른 주역으로 떠오른 팬덤의 활약에 이어, 2020년에는 < 찬실이는 복도 많지>가 그 바통을 이어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배우 강말금, 윤여정, 김영민, 윤승아, 배유람의 사랑스러운 케미스트리를 만나볼 수 있는 영화 <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2020 년 봄 개봉한다. (서포터즈 ‘복댕이’ 신청페이지☞http://lumine.kr/Upload/2020Chansil/2020Chansil.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