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빌리지 제공 © 뉴스1

연기파 배우 전배수가 영화 ‘킹메이커’ 출연에 출연한다.

전배수의 소속사 스타빌리지 측은 5일 전배수가 ‘킹메이커’에 출연하는 사실을 알리며 “극 중 이보좌관 역을 맡아 설경구와 연기 호흡을 맞추며 극의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킹메이커'(감독 변성현)는 대통령을 꿈꾸는 정치인 김운범(설경구 분)과 그의 뒤에서 뛰어난 선거전략을 펼친 서창대(이선균 분)의 치열한 선거전쟁을 담은 영화다.

전배수는 그간 영화 ‘기묘한 가족’ ‘국가부도의 날’ ‘너의 결혼식’ ‘7년의 밤’ 등과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마녀의 법정’ ‘비밀의 숲’ 등에서 선 굵은 연기를 펼쳐왔다.

그뿐 아니라 전배수는 현재 방영중인 SBS 월화드라마 ‘해치’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열연을 선보이고 있는 중이다. 특히, 최근 종영한 OCN ‘손 the guest’에서는 첫 번째 빙의자로 분해 신들린 연기를 펼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전배수는 출연하는 작품마다 다양한 색깔의 연기를 선보이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킹메이커’에서 보여줄 모습이 기대감을 준다.

한편 ‘킹메이커’는 25일 크랭크인해 현재 촬영을 진행 중이며, 오는 2020년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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