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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채널A 새 금토드라마 ‘터치’에 출여하는 탤런트 윤희석(왼쪽부터), 홍석천, 손우현, 안동엽 (사진=MI, 스토리네트웍스 제공) 2019.12.24.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탤런트 윤희석, 홍석천, 손우현, 안동엽이 채널A 새 금토드라마 ‘터치’에 출연한다.

‘터치’ 제작진은 “채널A 새 금토드라마 ‘터치’에 윤희석, 홍석천 .손우현, 안동엽이 ‘메이크업을 위해 뭉쳤다”고 24일 밝혔다.

‘터치’는 빚쟁이 실업자로 전락한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아이돌 데뷔에 실패한 연습생이 만나 새로운 꿈을 찾아가는 초밀착 뷰티 로맨스다. 내년 1월 3일 밤 10시50분 처음 방송한다.

윤희석은 극 중 ‘차뷰티’의 경영 담당 ‘양세준’ 역을 맡았다. 양세준은 처음에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시작했지만, 메이크업에 특별한 재능이 없음을 깨닫고 독립을 준비하던 ‘차정혁'(주상욱)의 제안에 따라 차뷰티의 경영을 맡게 되며 새 인생을 시작한 인물이다.

홍석천은 차뷰티의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동민’역을 연기한다. 김동민은 항상 풀 메이크업에 스타일을 위해선 킬힐도 주저하지 않는 진정한 아티스트로, 유일하게 차정혁에게도 주눅 들지 않고 독설을 하는 실력파다.

극 중 ‘이현준’ 역을 맡은 손우현은 차뷰티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어시스턴트 퍼스트로, 뉴욕에서 메이크업을 배우고 온 유학파를 연기한다.

안동엽은 상남자 스타일로, 대학 때 알게 된 차정혁을 롤 모델로 삼아 부모 몰래 휴학하고 차뷰티에서 어시스턴트 생활을 하는 ‘차뷰티’의 메이크업 어시스턴트 ‘손홍석’역을 맡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