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일(토) 11시 ‘SBS 접속 무비월드’에서 ‘미안하다 몰라봐서’ 코너로 영화 <재꽃(Ash Flower)>이 소개된다.

2017년 7월 6일 개봉된 박석영 감독, 정하담, 장해금, 정은경, 박명훈, 박현영, 김태희 주연의 <재꽃>은 관람객 평점 8.57, 네티즌 평점 8.38, 누적관객수 5,428명을 기록한 125분 분량의 드라마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재꽃> 속으로 들어가 보자.

<사진=네이버 영화>

아스팔트의 깨어진 틈새마다 자라나는 들풀처럼 그렇게 한 아이가 온다.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평범한 삶을 보내고 있는 하담(정하담)에게 한 번도 만나본 적 없는 아빠를 찾겠다며 자신과 꼭 닮은 열한 살 소녀, 해별(장해금)이 찾아온다. 고요했던 마을은 해별의 등장과 함께 복잡 미묘한 감정들이 소용돌이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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