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김민주 기자]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가슴 따뜻한 엄마 연기를 펼친 수간호사 송수빈 역의 배우 김수진이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김수진은 22일 TV리포트에 “좋은 대본 안에서 편하게 연기할 수 있게 해주신 감독님, 작가님과 스태프분들 덕분에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주변에서 많은 분들이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힐링 드라마라고 표현한다”며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한 마음”이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끝으로 김수진은 “다음 주 종영까지 ‘슬기로운 의사생활’ 많이 사랑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앞서 지난 21일 방송된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는 자식을 걱정하는 송수빈(김수진 분)과 엄마를 생각하는 딸 소미(이재인 분)의 이야기가 펼쳐져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수진은 수간호사로서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아픈 딸을 간호하는 엄마의 모습을 리얼하게 표현해 따뜻한 감동을 안겼다.

한편 김수진은 지난 2월 종영한 SBS ‘스토브리그’ 드림즈 마케팅팀 팀장 임미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JTBC ‘야식남녀’ 출연을 앞두고 있다.

김민주 기자 minju0704@tvreport.co.kr / 사진=’슬기로운 의사생활’ 방송화면 캡처, 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