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박선아가 스타빌리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스타빌리지 엔터테인먼트는 7월 15일 “단아한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는 배우 박선아가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국립극단 출신으로 ‘SKT-FLO(모녀편)’을 비롯해 ‘삼성화재’, ‘하나금융그룹’ 등 다수의 광고 등에 출연한 배우 박선아는 7월 31일 방영 예정인 tvN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를 시작으로 본격 연기자 행보를 예고하고 있다.

한편, 스타빌리지 엔터테인먼트는 강신일, 김재화, 김홍파, 박지환, 엄효섭, 조희봉, 진경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포진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다.

(사진=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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