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경이 김홍파의 폐암말기를 뒤늦게 알고 눈물 흘렸다.

1월 27일 방송된 SBS ‘낭만닥터 김사부2’ 7회(극본 강은경/연출 유인식 이길복)에서 오명심(진경 분)은 여운영(김홍파 분)이 떠난 뒤에야 폐암말기 투병을 알았다.

오명심은 원장 여운영이 말없이 편지 한 장만 두고 떠난데 크게 상심했고, 윤아름(소주연 분)은 박은탁(김민재 분)에게 “일이 이렇게 됐는데 더 숨길 필요가 있냐. 차라리 사실대로 말씀드리는 게…”라고 말했다. 그 말을 오명심이 듣고 “그게 무슨 말이냐”고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