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이주원이 스타빌리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주원은 2001년 뮤지컬 ‘난타’로 데뷔한 이후 연극과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들과 만나왔다. 영화 ‘이월’, ‘우상’ 등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이주원은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을 비롯해 제37회 황금촬영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하는 등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스타빌리지 엔터테인먼트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완성시키는 배우 이주원이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주원은 오는 7월 19일부터 방영하는 SBS 드라마 ‘의사요한’에 출연하는 등 스타빌리지 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체결 후 더욱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스타빌리지 엔터테인먼트는 강신일, 김재화, 김홍파, 박지환, 엄효섭, 조희봉, 진경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포진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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