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충무로 복덩이 배우 강말금, 윤여정, 김영민, 윤승아, 배유람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는 2020년 본격 복 터지는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가 2월 17일(월) 오후 5시 네이버 V라이브를 진행한다.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가 오는 2월 17일(월) 오후 5시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예비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인생 최대의 위기, 극복은 셀프! 행복은 덤! 씩씩하고 ‘복’ 많은 찬실이의 현생 극복기를 담은 작품. <찬실이는 복도 많지> 네이버 V라이브는 김초희 감독과 함께 배우 강말금, 윤여정, 김영민, 윤승아, 배유람이 생중계를 통해 실시간으로 관객들과 소통한다. 2020년 경자년을 맞이해 복(福)과 덕(德)을 나누어줄 <찬실이는 복도 많지> ‘복덕방’ 컨셉으로 마련돼, 더욱 특별함을 더한다.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고민과 위로가 필요한 예비 관객들에게 덕담과 응원을 전하는 ‘복드림’ 시간이 진행된다.

3월 5일 개봉을 확정 짓고 상반기 흥행 다크호스로 떠오른 <찬실이는 복도 많지>가 보내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는 인생의 ‘봄’을 기다리는 모든 이의 감성을 자극하며 올봄 극장가를 훈훈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나날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는 <찬실이는 복도 많지>의 네이버 V라이브는 바로 오늘 17일(월) 오후 5시 생중계로 만나볼 수 있다. 3월 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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