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하퍼스 바자

배우 강말금이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가 창간 24주년을 맞아 진행한 ‘대한민국을 빛낼 24인의 배우’에 선정됐다.

이번에 공개된 강말금의 화보는 하퍼스 바자가 10대부터 60대까지 나이를 막론한 24명의 배우들을 한 자리에 모은 프로젝트. 국내 최고의 사진가 김영준 포토그래퍼가 함께해 눈길을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로 제56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한 강말금은 오는 8월 방송을 앞두고 있는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미씽: 그들이 있었다’에 캐스팅돼 시청자를 만난다.

또한,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무대미술가 여신동의 연출작 ‘연극과 일상성에 관한 명상’ 식사편으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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