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택 (사진=방송캡처)

간택 (사진=방송캡처)


배우 엄효섭이 지난 25, 26일 방송된 TV CHOSUN 특별기획 드라마 ‘간택-여인들의 전쟁'(이하 ‘간택’)11, 12부에서 끝까지 자신의 신념을 굽히지 않은 채 스스로 죽음을 맞이했다.

엄효섭은 극 중 전 대사헌이자 강기수(이기영 분)의 막역지우인 백자용으로 등장, 강기수의 딸 은보(진세연 분)과 식솔들을 돌봐주고 늘 백성을 위해 힘쓰는 등 대쪽 같은 성품으로 사람들에게 존경 받아왔다. 하지만, 지난 방송에서 백자용은 자신의 대의를 위해 대군 이재화(도상우 분)을 왕으로 만들고자 은보에게 왕 이경(김민규 분)을 독살하라 명해 충격을 주었다.

 

원문링크